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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석열 정부/임기 초 지지율 급락 사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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=== 2022년 7월 말: 지지율 30%선 붕괴 === [youtube(YmlPcSGimv0)] [youtube(h8XM7_Ic2CI)] || {{{#!wiki style="margin:0 -10px -5px; min-height:calc(1.5em + 5px)" {{{#!folding 직무수행 평가 응답표 [ 펼치기 · 접기 ] {{{#!wiki style="margin:-5px -1px -11px" ||긍정||부정||최초 공표·보도일||조사기간||조사기관||보도|| ||36.8%||61.4%||7월 27일||2022-07-23~25||알앤써치||[[https://www.nesdc.go.kr/portal/bbs/B0000005/view.do?nttId=12041&menuNo=200467&searchTime=::%20%EB%82%A0%EC%A7%9C%EA%B5%AC%EB%B6%84%20::&sdate=2022-08-11&edate=2022-08-11&pdate=&pollGubuncd=&searchCnd=1&searchWrd=%EC%95%8C%EC%95%A4%EC%8D%A8%EC%B9%98&pageIndex=1|여심위]] [[https://www.sisamagazine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456286|#]]|| ||34%||54%||7월 28일||2022-07-25~27||엠브레인퍼블릭, 케이스탯리서치, [br]코리아리서치, 한국리서치||[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article.aspx?news_id=NB12068256|#]]|| ||36%||62%||7월 29일||2022-07-26~27||미디어토마토||[[http://www.kado.net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137487|#]]|| ||28%||62%||7월 29일||2022-07-26~28||한국갤럽||[[https://n.news.naver.com/mnews/article/001/0013343159?rc=N&ntype=RANKING|#]]|| ||||||||||||※ 표의 출처: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[[https://www.nesdc.go.kr/portal/bbs/B0000005/list.do?menuNo=200467|#]]와 보도 참조함|| }}}}}}}}} || 결국 2022년 7월 29일 발표된 [[한국갤럽]]의 조사에서 윤석열이 직무수행을 '잘하고 있다'는 응답은 28%, '잘못하고 있다'는 응답은 62%인 것으로 나타났다. [[https://n.news.naver.com/mnews/article/001/0013343159?rc=N&ntype=RANKING|#]] '''불과 취임 80일만에 지지율 30%선이 붕괴된 것이다.''' [[https://n.news.naver.com/mnews/article/052/0001770292?sid=100|#]], [[https://n.news.naver.com/mnews/article/448/0000367693?sid=100|#]], [[https://n.news.naver.com/mnews/article/366/0000830809?sid=100|#]], [[https://n.news.naver.com/mnews/ranking/article/660/0000013594?ntype=RANKING|#]], [[https://www.gallup.co.kr/gallupdb/reportContent.asp?seqNo=1314|#]] 직무 수행에 있어 긍정 평가는 28%, 부정 평가는 62%가 나와서 긍정은 조사한 지난 주보다 4%P 떨어졌고, 부정은 2%P 올랐다. 부정과 긍정의 차이는 34%P나 된다. 특히 [[국민의힘]] 본거지, [[텃밭(정치)|텃밭]]이라고 할 수 있는 [[대구경북]]에서도 긍정 40%, 부정 47%를 찍었으며 [[전라도|광주·전라]]에서는 긍정평가가 9%에 불과했다. 전 지역에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질렀다. 연령별로는 30대와 40대에서 긍정평가가 각각 17%에 불과했고, 20대 이하는 20%, 50대 이상은 27%였다. [[https://n.news.naver.com/mnews/article/001/0013342893|#]] 부정평가 이유는 인사(21%), 경험·자질 부족/무능함(8%), 경제·민생 살피지 않음(8%), 독단적(8%), 모름/응답거절(7%), 소통 미흡(6%) 등의 순이고, 긍정평가 이유는 모름/응답거절(24%), 공정/정의/원칙(9%), 주관/소신(6%), 경제/민생(6%), 전 정권 극복(6%), 소통(5%) 등의 순으로 나왔다. 윤석열의 지지율 '''긍정평가 이유 중 제일 많이 나온 것이 '모름''''임은 많은 것을 시사한다. 이를 다른 사족 없이 있는 그대로 해석하자면 [[대깨윤|'''"뭘 잘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지지함"''']] 이라는 것이다. 한 마디로 유명인에게 으레 따라다니는 '''[[콘크리트 지지층]]'''의 개념인 것. 물론 선출제 공무원으로 성공하고자 하는 사람에겐 이런 인기에 기반한 콘크리트 지지층도 중요하긴 하지만, 일국의 대통령씩이나 되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'''업적, 업무 수행 능력, 청렴 및 공정함, 정치력'''을 평가하는 유권자는 점점 이탈하고 '''무조건적인 지지'''를 보내는 초강경파만 남아가는 이러한 상황을 결코 여유만만하게 받아들여선 안 된다. [[박근혜]]는 임기 2년 차가 끝나는 [[2015년]] 1월 4주(29%), [[문재인]]은 임기가 1년 정도 남은 [[2021년]] 4월 5주(29%)에 처음으로 직무 긍정률이 30%보다 내려갔고, 특히 문재인은 해당 조사의 29%가 임기 중 최저치였다. '''반문 정서로 출범'''한 [[윤석열 정부]]가 아이러니 하게도 두 달 만에 [[문재인 정부]] 임기 중 최저치보다 못한 성적표를 받은 것이다. 재임 첫해에 이 정도의 처참한 성적표는 [[참여정부]]와 [[이명박 정부]] 이후 세번째이다. 참여정부는 대북송금 특검 수용으로 인한 여당과 진보층의 이탈과 [[노건평]] 땅 투기 의혹, [[권노갑]], 최도술 등 측근 비리 의혹[* [[노무현]]은 사실 이전 대통령들과 같이 강력한 정치지지기반으로 당선된 것도 아니었고, 각종 개혁을 추진하는 성향이었으며, 특히 언론과도 사이과 나빴기에 임기초에 당시 기준으로 가장 빠른 지지율 하락세를 타 큰 논란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. 당선 8개월차에는 국민투표를 통해 재신임을 묻겠다고도 발언을 한 바 있고, 얼마 있지 않아 야당의 기습 작전으로 탄핵소추안까지 통과된 것을 보면 당시 지지율 하락의 충격은 상당하였을 것으로 예상된다.[[https://www.donga.com/news/Politics/article/all/20031214/8010773/1|[盧 "불법자금 한나라 10% 넘으면 사퇴"]“대통령직 걸고 게임하나"]]], 이명박 정부는 참여정부 말기부터 좌우 각계에서 논란을 지피던 광우병 사태로 인한 지지율 폭락이라는 사건이 있었지만, 윤석열 정부는 이거다 싶을 큰 사건사고가 없는데도 이런 지지율이 나오고 있다. 대통령 지지율 하락의 여파로 여당인 국민의힘의 지지율도 같이 하락하였고, 국민의힘에서는 비대위 전환을 위한 움직임이 일고 있다. [[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 수립 논란]] 문서 참고.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20%대까지 내려앉자 내셔털인터레스트 칼럼과 블룸버그 기사에도 "윤 대통령이 너무 빨리 미국의 짐이 됐다"는 우려의 칼럼이 게재되었다. [[https://n.news.naver.com/mnews/article/079/0003670142?sid=104|#]] [[https://www.bloomberg.com/news/articles/2022-07-26/feud-with-police-adds-to-south-korea-president-s-early-struggles|블룸버그 기사]] [[https://nationalinterest.org/blog/korea-watch/can-biden-save-south-korea%E2%80%99s-unpopular-president-himself-203724?fbclid=IwAR33_RbTAcJWxGgiITR0u88PKQVIamjB7YtaX9MiNgNTKRPVR0keFbgg9Cg|내셔널인터레스트 칼럼]] 단, 내셔널인터레스트 지의 칼럼은 해당 언론사에 소속된 기자가 아니라, [[오마이뉴스]]의 시민기자인 [[최승환(교수)|최승환]] [[일리노이대]] 교수가 작성한 글이다.[* 과거 최승환 교수는 더 힐 기고문을 두고 윤석열에게 듣보잡 취급을 받은 적이 있다. [[https://n.news.naver.com/article/023/0003707161|조선일보 기사]] 이 기사 때문에 조선일보는 또다시 [[내로남불]]이라는 비판을 들었는데 그 이유는 [[https://n.news.naver.com/article/047/0002361615?sid=102|윤 대통령 비판 기고글이 외신 둔갑? 당사자가 '조선'에 묻는다]], [[https://n.news.naver.com/article/047/0002361647?sid=102|미 전문매체 기고 '블로그 글'로 깎아내린 <조선>의 왜곡]], [[http://www.pdjournal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73977|美 매체 기고 칼럼 "외신 둔갑" 깎아내린 조선일보…필자 “이중잣대” 공개 반박]] 기사 참고.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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